FAQ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만 모았어요!

젤 패드는 우드트레이 하단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패드 하단에 붙어 있는 종이를 뗀 후 원하시는 곳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젤 패드는 반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패드에 먼지가 뭍었다면 물에 씻어 말린 후 재 사용해주세요.




Bowling



규조토볼에 오일을 넣고 천천히 흡수되는 것을 돕기 위해 볼을 굴려보는 것을 뜻합니다. 

오일이 규조토에 꼼꼼히 스며드는 것을 돕습니다.




규조토볼에 오일을 넣어도 다시 보송해지기 때문에 휴지로 살살 털어내셔도 됩니다.

만약 물에 한번 행굴경우, 햇빛에 바짝 말려서 재사용해주셔요 🙂


라이즐의 모든 프래그런스 오일은 안전기준 적합확인이 완료된 안전한 제품입니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신고번호 DB21-12-2011  


차량, 침대 맡, 책상 위 등 퍼스널한 공간에 두고 사용해주세요. 

탁 트인 공간보다 밀폐된 공간에 적합합니다. 


* 오픈된 공간에서 발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다만, 건식 화장실이나 물이 직접 닿지 않는 곳에 두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라이즐은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향 마다 개별 비닐 포장을 하여 드리는 시향 서비스는 아쉽게도 진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시는만큼 더 나은 시향 방법을 고민하여

향을 미리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규조토볼 디퓨저는 가지고 계신 다른 아로마, 에센셜, 프래그런스 오일로 향을 즐기실 수 있도록 디퓨저와 향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오일로 편하게 향을 즐겨주세요. 


하나의 규조토볼에 한가지 향을 

꾸준히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이 거의 날아갈 때쯤에 새로운 향을 넣으면 

새로운 향으로 덮여지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규조토를 세척하셔도 되지만 자석이 부착되어 있어 

세척하고 말리는 과정에서 자석이 떨어질 염려가 있어 추천드리지는 않고 있어요.

향이 날아갈 즈음 햇빛에 바짝 말린 후 새로운 향을 입혀서 사용해 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프래그런스 오일은 라이즐 5ml의 경우 반 정도를 넣어 충분히 흡수시켜주세요. 

그 후 개인의 발향 취향에 따라 몇방울씩 주기적으로 오일을 추가해주시면 좋습니다.